쓰다가 한번 날려먹어서.. 개 좌절하고
본 미드 목록도 날려먹어서 좌절했다가 다시적어봄
Dexter ★★★★☆
어려서 겪은 트라우마 또는 선천적인 이유로 살인을 하는 것을 즐기는 것을 알게된 양아버지가 자신이
돌봐줄수 없게될때 를 생각해서 시체 처리 기술과 살인 등등을 가르친다. 그리고 꼭 범죄를 저지르거나
죄가있는 사람만 목표로 살인을 하도록 가르친다. 겉으로는 마이애미 경찰 혈흔분석가지만 뒤로는 범죄자만 죽이는
연쇄살인범이다. 죽인 사람의 피를 가져와 트로피처럼 보관한다. 대부분의 시즌은 덱스터가 들킬 위기를 벗어나려는
노력과 다른 연쇄살인범과의 대립으로 이루어지는데 매우 재밌다. 강추
dirty sexy money ★★☆☆☆
아버지의 뒤를이어 재벌가의 전속 변호사가 되고 일어나는 이야기. 달링가문의 사건처리와 비밀등을 숨겨주고
상류층 재벌가의 얘기라 재밌게 봤다. 아버지의 죽음에 비밀이있어서 그걸 알아내는게 큰 틀의 이야기였는데
시즌2도중인가 갑자기 캔슬 됬던걸로 기억 시즌1은 재밌다.
doctor who ★★★★★
어릴적 가끔 kbs2에서 저녁 늦은 시간에 방영하는 닥터후를 본적있는데 어렸을땐 스타워즈같은 영화의
B급영화 버젼이라고 생각하고 코웃음친게 기억난다. 관심이 생겨서 보게됬는데 2일에 한시즌씩 달린게 생각난다.
외계인 닥터가 타임머신 타디스를 타고 여행하고 우주의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인데 cg나 분장 퀄리티는 떨어진다.
하지만 우는천사, 달렉 에피소드는 손에 꼽을 정도로 재밌고 스토리라인이 앞 에피소드의 복선들이 잘 활용되어서
지루하지않고 재밌다. 시즌 초반의 허접한 영상에 익숙만 해진다면 중독될거라고 장담한다.
Elementary ★★★☆☆
현대판 셜록홈즈이야기 소설 셜록홈즈와 등장인물 이름이 다 같지만 설정,캐릭터만 데려왔을뿐 큰틀의 이야기는 다르다.
셜록의 조수 왓슨이 루시 리우로 등장하고 모리아티도 여자로 등장한다.
지루하지않고 재밌다.
Entourage ★★★★★
강추 말이 필요없는 코미디/드라마 미드 헐리우드에서 일약 스타가 된 빈센트와 그의 형 그리고 매니저 친구 에릭,
자신의 에이전트의 이야기다. 우선 유명배우 마크 윌버그가 제작했고 에이전트 아리 골드역을 연기한 제레미 피번은
에미상에서 조연상을 휩쓸었다. 마크 윌버그, U2, 사샤 그레이, 제임스 카메론, 맷 데이먼 등등 쟁쟁한 카메오들이 등장한다.
헐리우드 에이전트, 영화사, 제작가 간의 알력다툼을 볼수있고 영화산업이나 헐리우드가 어떻게 돌아가는가 보는것도 재밌다.
처음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됬는데 다 보고나서 생각날때마다 시즌별로 다운받아서보는데 1~8시즌까지 다섯번정도 봤다.
the following ★★★☆☆
연쇄살인범 소설가 조 캐롤과 그를 추종하는 추종자들과 주인공 FBI요원 라이언의 싸움이 주된 내용인 드라마다.
조 캐롤은 자신을 쫓는 라이언이 자신과 비슷한점이있다고 생각하고 그를 죽이진않고 자신의 소설의 영감으로 삼는다.
일반인 무리속의 캐롤의 추종자들의 공격을 보면 뭔가 섬뜩할때도 있다. 일반인 속에 숨겨진 살인자라..
잔인하고 섬뜩하지만 볼만하다.
Friday night lights ★★★★☆
주민 대부분이 풋볼 광팬인 텍사스 오뎃사의 딜런고등학교 감독으로 온 에릭테일러의 이야기다.
단순한 미식축구 드라마라고는 할수없는게 그속에서 일어나는 10대의 사랑과 우정이 더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다.
지역 스타플레이어였던 제이슨은 경기중 다쳐서 하반신마비가되고 재능을 갖춘 스매쉬는 테일러 감독의 도움으로
부상을 딛고 프로팀으로 진출한다. 각자 다른 캐릭터가 만드는 사건사고가 학교내에 계속 일어나고 대립하지만
경기장에서는 자신의 팀의 승리를 위해 응원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좋았다.
시즌3인가 4부터 테일러 감독이 잘리고 상대적으로 열악한 오뎃사의 흑인 동네의 미식축구 감독으로 전근을 간다.
테일러가 자신이 코치했던 딜런고등학교를 상대하는 모습도 재밌게 봤다.
Game of thrones ★★★★★
왕좌의 게임 : 얼음과불의노래 국내에서 반지의제왕과 많이 비교를하면서 홍보를 하던데 반지의 제왕과는 많이 다르다.
마법도 등장하지않고 왕좌의 게임은 딱히 주인공이라고 여겨질 인물도 없으며 선악의 구분도 모호하다.
용도 등장하고 주술적인 부분도 없진않지만 웨스테로스 대륙에서 벌어지는 각 가문들의 권력다툼이 주된 내용이다.
개인적으로 티리온을 연기하는 피터 딘클리지와 네드 스타크를 연기한 숀빈이 제일 좋았다.
이미 나온 소설을 드라마화 한것이기 때문에 소설을 먼저 읽고 보면 더 재미있다. 강추
Glee ★★★☆☆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이 생각나는 드라마. 다른 미드를 보다보면 드라마 속에서 배우들이 모여서 글리를 같이 시청하는 장면이
심심찮게 나와서 흥미를 갖고 보게된 드라마다. 과거 히트곡이나 최근의 히트곡들을 재해석해서 보여주고
OST가 차트 상위에 랭크 되기도한다.(기네스 펠트로가 glee에서 부른 forget you를 2011 그래미에서 씨로그린과 부름)
드라마에서 자신이 아는노래가 나오면 뭔가 흥이나고 더좋다. 볼만한 미드
Gossip girl ★★★☆☆
뉴욕 상류층자제들이 다니는 학교에 댄이 전학오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시즌1~2는 정말 재밌게봤다.
세리나와 댄의 러브라인이 뭔가 보기 좋고 재밌었다. 근데 뒤로 갈수록 쟤랑 사귄 애가 얘랑 사귀고 또 쟤는 걔랑 사귀고..
복잡한 러브라인에 얽히고 섥힌 연인관계가 흥미를 잃게했다. 시즌 초부터 고등학교내의 가십을 문자로 모두에게 퍼트리던
가십걸은 알고보니 댄이였다는게 반전이라면 반전..
hannibal ★★★☆☆
영화 양들의 침묵, 레드 드래곤의 한니발 렉터 박사의 프리퀼 어두운 화면과 잔인함 그리고 느린 스토리 전개로 인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 하다. 개인적으로 화면구성과 잔인한 장면은 나쁘지않은데 스토리 전개가 느려도 너무 느리다.
주인공 윌 그레이엄을 연기하는 '휴 댄시'와 영화 레드드래곤 속에서 윌 그레이엄을 연기한 '에드워드 노튼'을 비교하는것도
재미라면 재미
Heroes ★★★☆☆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미드 히어로즈
시즌1~2까지의 스토리는 흥미있고 재밌었지만 3부터는 약간 산으로 가면서 시즌4에서 종영했다.
미래에서의 경고로 자가 치유능력을 가진 치어리더를 연쇄살인을 하며 능력을 뺏는 능력자로부터
지켜야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House ★★★★★
강추하는 본좌급 의학 드라마. 하우스는 원인을 알수없는 병을 진단하는 진단의학과의 박사이다. 그런 환자들의 병의 원인을
찾아내고 치료하는 내용.
하지만 이게 다가아니다. 하우스는 똑똑하지만 괴팍하고 남을 주무르는 성격이고 장난을 좋아한다.
부하 직원인 포어맨, 체이스 등을 항상 골탕먹이고 그들에게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길 즐긴다. 친한 친구 윌슨과의 도가 넘는
장난과 내기도 이 드라마를 보는 재미이다.
House of cards ★★★★★
정치드라마계의 본좌 웹기반 드라마 최초로 에미상을 휩쓸엇다. 그리고 아카데미상 수상자 케빈 스페이시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주인공 프랭크 언더우드는 다수당 부총무의 위치에서 자신이 지지한 대통령에게 국방부장관직을 못얻게되자
스스로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려는 계획을 시작한다. 주어진 상황에서 주어진 인물과 권력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으려고
권모술수를 부리는 모습은 소름끼치기도한다. 드라마 중간 중간 프랭크 언더우드가 주변 상황과 관계없이 나레이션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때마다 자신의 속내를 내비치는데 프랭크 언더우드라는 인물을 제대로 볼수있어서 느낌이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등장해서 프랭크 언더우드의 말투를 흉내내는데 순간 케빈 스페이시가 아니라
프랭크 언더우드가등장한 듯한 느낌이였다. 상당한 수작이고 정말 강추한다.
Lie to me ★★★☆☆
팀 로스 주연의 드라마, 주인공 칼 라이트만은 상대방의 얼굴을 주시해서 상대방의 말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알수있는 능력이있다.
그런 능력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다. 드라마를 보면서 같이 등장인물의 제스쳐를 지켜보는 재미가있다.
the lost room ★★★☆☆
의외로 p2p사이트에서 많이 돌아다니고 3부작이라는 짧은 구성으로 많은 사람들이 본 드라마다.
각각의 물건에 능력이 부여되었다는 설정으로 시작된다. 주인공이 줏은 열쇠는 아무곳에서나 문을 열면 한 방으로 들어갈수있는데
악당들에게 쫓기다가 딸을 그 방에 두고 나오게되고 딸은 실종이된다. 그 딸을 찾기위해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Lost ★★★★☆
비행기 추락으로 무인도에 갇힌 사람들 이야기. 중간중간 등장인물의 과거를 연결시켜서 보여주는 구성이 신기하다.
다리를 못쓰는 사람이 걷게되는등 신비한 기운을 가진 섬에서 원래 토착민들과의 갈등도 이야기의 주된 내용이다.
떡밥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jj에이브람스의 작품이라 각종 떡밥이 난무하고 jj에이브람스의 영화 '클로버필드'와도
떡밥이 연결된다는 이야기도 떠돌았었다. 재밌다.
low winter sun ★★★☆☆
최근 본 미드중에서 재밌게 보고있는 드라마, 드라마 밴쉬의 느낌도 나면서 형사수사물의 느낌도 있다.
형사들이 자신들의 범죄를 은폐하면서도 다른 범죄를 수사하며 겪는 사건들을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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